의대 증원 2000명 배분까지 걸린 시간은 불과 5일?
정원배분 강행, "정부가 한국 의료 조종(弔鐘) 울렸다"
부산광역시의사회 김태진 회장 재선·박연 의장 당선
전국 의대생 "역량 부족 의사 되란 명령, 거부합니다"
'답정너' 정부, 소통이라는 정치적 쇼 그만둬야
政, 2000명 의대 배분 강행...서울 '0명' 충북대 '151명'↑
'빅5 모두' 교수 사직 결의…맴도는 전운
의대정원 배분 결과 오늘 발표, 의협 "멈춰달라" 최후 호소
개원가 행정명령 대비? 보건소 '연락처 수집' 논란
소아청소년 내분비질환, 대퇴골두 골단 분리증 발병률 규명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5487ab'>포토뉴스</span> 제42대 의협 회장, 내가 뽑고 싶은 후보는?
성균관의대 비대위 "선진 의료 순간에 무너진다"
제42대 의사협회 회장 선거, 오늘부터 투표 시작!
사직 앞둔 의대교수들이 가장 많이 한 질문은?
한국불교종단협의회 "양보·대화로 상생 길 열어야"
"대화하자더니…" 20일 의대 정원 발표? 돌이킬 수 없다
윤석열 대통령, 집단 사직 결의하는 교수들도 "일부 의사들"
"2000명 의대정원 증원계획 원점부터 새롭게 고민해야"
"대화하자면서 면허정지 처분?…법적다툼 끝까지 간다"
서울아산 흉부외과 교수 공개 사직 "삶의 목적 포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