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f44336'>창간특집</span> 의사가 선호하는 제약사? 굳건한 '유한-한미'라인
전국 의사회장, 한국 의료 종말 선언 "폭군의 포퓰리즘"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5487ab'>포토뉴스</span> 머리 맞댄 김택우 의협 비대위원장-김창수 전의교협 회장
의대 정원 증원 '여파' 학술대회 '한파'
의대정원, 포퓰리즘은 안 된다(9)
'임신성 당뇨병' 특별 강의 지원
도마 위 오른 대통령 발언 "미용성형 보건의료 영역 아니다"
최대 정원 늘어난 충북대·경상국립대 교수들 "교육 불가능"
의대정원 배정 '처분'으로 "행정소송 적격 논란 종식"
다음주부터 사직 전공의에게 면허정지 처분 돌입
의대정원 증원 배정안 "대한민국 의료·교육 몰락"
서울시醫 "정부의 의대별 정원 배치 발표 강력 규탄"
제약사 지출보고서, 병의원 명칭 '공개' 의사 성명 '비공개'
정부, 돌연 '불법' 리베이트 단속…집중신고기간 운영
당뇨병 치료제, 뇌졸중 예방 효과까지
의대 교수들 의대 정원 배정 보고...시설 확충 '불가능'
정명희·박귀원 교수, 서울의대동창회 '함춘대상'
의대 증원 2000명 배분까지 걸린 시간은 불과 5일?
정원배분 강행, "정부가 한국 의료 조종(弔鐘) 울렸다"
부산광역시의사회 김태진 회장 재선·박연 의장 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