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 선생님, 뉴스가 보여요!"
  • 대통령 담화에 정치권 '싸늘'…여당도 "쇠귀에 경 읽기"
  • 의대생, 증원 발표 후 "바이탈 안해" 5배↑, "수련도 안해" 26배↑
  • 과잉의 시대와 보이지 않는 손
  • 윤석열 대통령 의대 정원 증원 '2000명' 고수 "달라진 게 없다"
  • 신좌섭 서울의대 의학교육학교실 주임교수
  • 채동완 서울적십자병원장 선임
  • 젬백스, 신임 대표이사에 이석준 사장 선임
  • 대웅제약-종근당, '펙수클루' 공동판매… "P-CAB 연내 1위 달성"
  • 개원의도, 1일부터 진료 단축 '주 40시간 준법진료'
  • 대한전문병원협회장에 윤성환 이춘택병원장 당선
  • 서울특별시의사회, 황규석 회장·한미애 신임 의장 선출
  • 의대 새내기 투쟁 불 붙었다! 이번엔 부산의대 결의
  • 보건복지부 과장급 인사
  •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인사
  • 지역의료 살리려면? "전문의 노동시장 현실부터 분석해야"
  • 한국 전공의들 "ILO와 적극 소통, 국제사회에 폭로하겠다"
  • '갈 길 바쁜' 임현택 당선인, 3일 만에 인수위 구성 완료
  • 의대생·수험생까지 소송 총집합, 적격성 대신 '이것' 쟁점
  • '윤핵관'도 나섰다! 국힘 후보자들 "2000명 고수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