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천성 유전질환 'AMED 증후군' 국내 첫 진단 
  • 김상대 고대안산병원 교수, 소아청소년신경외과학회장 취임
  • 정부의 의대정원 증원 발표부터 의협의 총력투쟁 선언까지
  • 차바이오텍 NK세포치료제,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 선정
  • 신동우 한림의대 교수, 한국정맥경장영약학회 이사장 취임
  • 한미 '저용량 3제 복합제', 고혈압 치료 새 패러다임 제시
  • '언어의 집' 한 채 지으며, 씨앗들의 합창 들으며
  • 내과의사 박근태 제15대 대한개원의협의회장 당선
  • 새 간호법 여당안 '개악'.. 의료 사태 압박카드?
  • 올특위 첫 회의 "25년 정원 포함 정부와 대화 의사 있어"
  • 란셋 '한국 정신질환 미디어 가이드라인' 주목
  • 사람 중심 디지털 헬스케어·AI 치료 패러다임 살펴본다
  • 의협 "발의된 '간호법' 저지 투쟁 나설 것"
  • 사직 전공의와 의사 회원 대상 '무료 구인/구직' 오픈
  • 코로나 영향 온라인 학술대회 지원, 더이상 연장 안한다
  • 임현택 회장, 칼 맞은 강남의사 찾아 전 회원 위로 전해
  • 사직 전공의, 의협 신임 임원진으로 잇따라 합류 
  • 대한암학회 첫 여성 이사장 라선영 연세의대 교수
  • 대한암학회 창립 50주년 '도전과 열정' 50년
  • '영양집중치료' 제대로 하려면 수가 현실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