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윤리연구회 "조력존엄사법 '의사윤리' 훼손"
종합병원 10곳 중 6곳은 '중환자' 전담 의사 없다
"제약바이오산업은 늘 국민 곁에 있습니다"
세계 최단시간 항균제 감수성 검사법 개발…패혈증 치료 청신호
의대교수들 "2천명 의대증원 국정조사" 국민청원
길병원, 국내 첫 A-BNCT 개발…교모세포종 극복 길 터
"설명도 항변도 소용없었다" 비공개 건정심서 무슨 일이?
충북·강원의대 교수들 복지부 앞 모인다 "2025 증원 취소"
인제대 부산백병원 '경동맥 방사선 색전술' 도입
전국의사 대토론회 '개봉박두'…의료 전 직역, 각계 패널 모여
의대 교수 채용 개원 경력 100% 인정? "졸속 개정"
국산 수술로봇 의미있는 행보…"더 많은 환자에게 더 나은 진료"
의학학술지편집인협의회 하계 논문작성 워크숍
'사상 초유' 병·의원 수가 쪼개기 결국 강행
과잉 진료 vs 억울한 삭감 '이견' 좁힌다
알기 쉽게 설명하는 의대정원 증원 정책의 문제점
한 해 2400명 비만대사수술 받았다
'우리 과 전공의 안뽑아요'…가톨릭의대 교수들 "제자 인정못해"
교육부 청문회 청원 5만명 넘었다 "국회가 답할 차례"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의사 조력 자살법'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