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 빼곤 응급의료 정상? "사람이 몇이나 죽어야 위기인가"
  • 의대교수들 "대통령 브리핑, 논평 불가능할 정도로 충격적" 
  • 또 말바꾼 정부 "의료계 OO하면 2026년 의대정원 논의 가능"
  • [나의 뇌를 지켜주는 건강한 피부]
  • 의대생들 국제학술지 란셋에 '의대증원 교육 잔혹사' 알렸다
  • 보건복지부 황의수 정책기획관 등 국장급 승진
  • 질병관리청 차장에 보건복지부 출신 임숙영 
  • 의협, 개원의-전공의 잇는 '참관 매칭사업' 가동
  • 중앙대의료원 임상교원 및 직원 보직 인사
  • 장성인 교수 '논란' 뚫고, 건보공단 건강보험연구원장 임명
  • 청담 우리들병원, '보건복지부 장관상' 
  • 의-약 대척점에 있는 DUR 활용 대체조제 법안 재등장 
  • 이주영 의원 '응급의료 살리기' 1호 법안 발의 "형사책임 면책"
  • 아주의대 학장에 박태준 교수 선임
  • 영등포병원, 지역사회 거점병원 역할 맡는다
  • 내년 여름엔 병원서 PA 본다? 간호법 이르면 내년 6월 적용
  • 의료기기 SW '신뢰성' 검증·표준 통해 높인다
  • 단식투쟁 4일차, 끊임없이 이어지는 보건의료계 발길
  • 대한의학회 '제9회 이민화 의료창업상' 공모
  • 사직 전공의 뒤늦은 2월 급여 환수 통보에 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