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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수호 후보, 약사회 성분명 처방 추진 시도 비판
- [단독]대법원, 의대 증원 효력 정지 가처분 최종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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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안나 후보, 병무청도 갔다 "의무사관 제도 개선 하라"
- 47개 상급종병, 구조전환 참여...사업 개시 두 달만 완전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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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3대 의협회장 선거 후보자 합동토론회(한국여자의사회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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