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으로부터 자유로운 세상' 만든다
유나이티드제약, 골다공증치료제 '본덱스주' 미얀마 진출
박민수 차관 "여야의정 환영, 의협·전공의·교수도 참여해달라"
'진료기록' 의료분쟁 발생 시 의사 '방어수단'
경북대·고대·세브란스 등 8곳, 상급종병 구조전환 대상 선정
의대생 엄빠들 나섰다 "우리 아이 윤석열 세대 만들 순 없어"
불가항력 분만 의료사고 보상금 최대 3천만→3억원 상향
국회서 꼽은 의료대란과 의대교육 파행 3인방 누구?
임영진 병협 명예회장, '자랑스런 신경외과 의사상' 수상
전공의, 의협에 이어 의대교수들도 여야의정협의체 불참
기초의과학 강화 어떻게 해야 하나?
박단, 임진수 하여튼 전공의 목소리 낸다.."대화가 필요해"
여야의정 하자면서, 꿈쩍않는 정부 "동맹휴학은 휴학사유 아냐"
'블랙리스트' 품은 메디스태프에 "괴물 돼선 안 돼"
[신간] 임상 면역종양학
의학회의 여야의정협의체 참여 전제 조건 복지부 수용?
의료대란 여파, 응급의학회 연구발표 논문 등 5분의1로 감소
척추내시경, 훈련기간·경험치 따라 치료결과 달라
분노하는 의대교수들 "이주호 교육부 장관은 새겨 들으세요"
매주 열리는 진료과 연수강좌…이번엔 ENT·성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