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부전 넘어 심장 건강 향해"…다학제 최신지견 배운다
  • 임종식 대한의사협회 차장 부친상
  • 췌장암 치료 지침 바꾼 장진영 교수 '분쉬의학상' 받는다
  • 예비 의협 비대위원장이 밝힌 의대 증원 해결 방법은?
  • "청파전 이득 적다" 심평원, 자생한방 의혹에 반박
  • 의협 비대위원장, 박형욱·이동욱·주신구·황규석 4파전
  • 양정안 구로구의사회 부회장 부친상
  • 전공의 교육·평가기구 '수평위' 아닌 '독립 의평원' 필요
  • 암 완화·지지의료 최신지견…한국서 듣는다
  • 복지부 장·차관 동시 교체설, 교육부 장관에 장상윤?
  • 민병원 '비만대사수술기관 인증'…전문성·안전성 입증
  • 이철 의협신문 전 부국장 별세
  • 의협, 피부미용 의료기기 불법 사용 한의사들 고발 예정
  • AI 안심전화, 암 의심환자 추적 관리에 유용한 중재 수단
  • 윤동욱 교수, 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 최우수 발표상
  • '뇌전증관리지원법' 이번엔 제정…"차별·편견없는 세상 향해"
  • 남기웅 보라매병원 교수, 대한신경과학회 '송파학술상'
  • 100회 넘은 학술대회…깊이 있는 임상경험·노하우 공유
  • 노인 입원환자 '흡인성 폐렴 검사(GUSS)' 효과
  • 대한민국 미래의료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