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대 의협회장 선거 후보자 합동설명회(대구시의사회·경북의사회 주관)
2천명 증원 감당할 시설·장비·교수 갖췄습니까?
"나눔에 뜻을 품고 실천하겠습니다"
"전공의와 의대생에게 빚졌다" 선배의사들의 결의는?
의사 국회의원이 말하는 해법은? "의료계도 책임 있는 자세로 나서야"
의료계 리더들 한파 뚫고 모였다 "의료공백 정부책임, 중단하라"
의료 파괴의 주범은 과학을 심판하는 사법부다!
안철수 의원, 2025 의대정원 긴급 협의체 구성 제안
최안나 후보 "국방부·병무청은 전공의 목줄 풀어라"
정부가 2026년 의대정원 1500명 제안한다면?
'라이드' AI신약개발 전문인력 요람 자리매김
내년 산부인과 R1 전국 1명, 필수과 명맥 결국 '끊겼다'
민주당 '의대정원 감원' 근거법 통과 "1월 목표"
손범규 간호사,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의료취약지 의사 세금 감면해주자"…국회 청원 눈길
'의대정원 감원' 근거법 심사 돌연 연기…왜?
의협 회장 선거 열흘 앞으로…'전자투표' 이렇게 하세요
내년 필수진료과 전공의 1년차 지원 '비상'
의료대란 해결 실마리 찾나? 전공의·의협 비대위·국회 복지·교육위원장 회동
김택우 후보 "의협에 압박 공문 보낸 강청희 위원장 사과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