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f44336'>창간특집</span> '선호도' 유한·한미…'혁신성' 셀트리온·유한
진료비 지불제도 개편 해외 사례보니…국내 '이렇게' 가야
간호사가 에크모를? PA 업무 구체화 움직임에 의료계 "오판"
정종현 가톨릭의대 교수, 대한우울조울병학회 이사장 취임
전공의 제안 담은 법안 나와 '최대 수련 80시간→40시간'
"의료사고 사법리스크 해결책 찾겠다" 의료배상공제조합 나섰다
당선 즉시 거리로 나선 의사회장 "처절하게 투쟁했다"
한미수필문학상 상금 전액 기부한 의대 교수
"아쉬움 담아" 지역 의사회, 군입대 전공의에 위문품 지원
의사 수 부족? 과잉? '근무일수' 의사추계 중요 변수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의료현장 정상화를 위한 정책 대화
"트럼프-젤렌스키 협상 같이 막무가내 수가협상 안 돼"
수련병원은 전공의 목줄 쥔 착취 현장? "이정도였나"
X-ray 사용하고 싶다면, 의대 입학해서 배우세요
28회 '범석상'에 김승업(논문)·구본권(의학) 교수
의대생 전원 복귀해야 내년 의대정원 3058명으로 되돌린다
동아에스티, 저신장증 어린이에게 성장호르몬제 지원
유진홍 교수, '의사과학자 애로우스미스' 완역
"몬테리진츄, 다년성 알레르기비염 소아 환자에 권장"
'임성기연구자상' 대상에 최형진 서울대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