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의 멈춰" 요구에도…정부 강행 의개특위 2차 내용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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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법 하위법령 제정…14개 단체 공동 대응 다짐
  • 서길준 국립중앙의료원장 취임
  • 아주대병원 폭행 사건 계기 국회-의사회 머리 맞댔다
  • 보건복지부가 의료사고 보상하는 보험사 직접 설립?
  • 케이닥, 일본 도쿠슈카이와 '한국의사 진출' 계약
  • 교육의 '질' 걱정하는 의대생들 "제적 압박 당황스럽다"
  • '보정심 산하' 의사 추계위법 이번주 넘긴다 '27일 본회의'
  • "대한민국 의료계를 위기로 몰아넣은 당사자는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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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이랄 나노 페인트'?…항암·코로나 치료 효율성 극대화
  • "의사 수 추계법안 옳지 않다" 날 세운 의협회장
  • 또 다시 현대 의료기기 사용 선언한 한방
  • 김영일 전 대전시의사회장 빙부상
  • 부산시의사회 23년 만에 '회장 직선제' 통과
  • 의협, 수급추계위 설치법안 보건복지위 통과에 "유감"
  • 의대 교수들 "휴학 의대생 제적 언급...옳지 않다"
  • 서울의대교수 4인 성명 후 분열 조장 중단 촉구 목소리
  • 의사 추계위법 26년 특례 빼고 통과 '27일 본회의 유력'